중국 당국 "리커창 2일 베이징서 화장…조기 게양"
중국이 오는 2일 리커창 전 국무원 총리 시신을 화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는 어제(31일) "전 국무원 총리였던 리커창 동지의 시신이 이달 2일 베이징에서 화장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화장이 진행되는 당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 등을 비롯해 대사관 등 재외공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애도의 뜻을 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리 전 총리는 지난달 27일 상하이에서 심장마비로 숨졌고, 시신은 사망 당일 특별기편으로 베이징으로 운구됐습니다.
윤석이 기자 ([email protected])
#리커창 #장례식 #중국_공산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중국 당국 "리커창 내달 2일 베이징서 화장…조기 게양"
연합뉴스TV
중국 당국, 리커창 장례식 고민…反시진핑 '기폭제' 우려
연합뉴스TV
중국 당국 '리커창 추모' 분위기에 경계…"'소신 총리' 끝났다"
연합뉴스TV
사망자 50만 넘은 美 침울…공공기관 조기 게양
연합뉴스TV
보훈부, '순직 소방관' 안장식 거행 내일 조기 게양
연합뉴스TV
중국 베이징서 180일 만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
연합뉴스TV
中네티즌 리커창 애도 물결…당국 민간반응 주시
연합뉴스TV
80대 부부 구한 故 임성철 소방장 영결식…보훈부 조기 게양
연합뉴스TV
사망자 50만 넘은 美 침울…공공기관 조기 게양
연합뉴스TV
소방청, 순직 소방관 추모 '조기 게양'…애도기간 운영
연합뉴스TV
이탈리아 전역에 추모 조기 게양
연합뉴스TV
주한미국대사관 조기 게양…"한국 편에 서 있다"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