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하락장에도…이천·강릉·논산 2월 아파트값 올라
전국적인 집값 하락장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집값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아파트 매매가가 1년 전보다 오른 상위 3개 지역은 경기 이천과 강원 강릉, 충남 논산으로 이곳 아파트 가격은 4~6%대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아파트 매매가가 6.53%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인 상승폭으로, 상승한 3개 지역은 공통적으로 올해 예정된 입주 물량이 적다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재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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