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동 참사' 재개발조합장 등 2명 구속영장
광주경찰청은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붕괴 참사'와 관련해 재개발조합장 조모씨 등 2명에 대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학동 3·4구역 재개발 조합을 맡은 조씨는 3구역 사업 과정에서 조경 비용을 부풀리고, 예비 분양 물량을 무상으로 받아 챙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는 별로도 조씨 등이 학동4구역 내 '백화마을'에 있는 광주시 소유의 폐가를 이용해 분양권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백화마을은 해방 직후 백범 김구 선생의 지원금으로 조성된 마을입니다.
#광주_학동참사 #재개발조합장 #업무상배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광주 붕괴 참사' 하청업체 대표 등 2명 구속영장
연합뉴스TV
'광주 붕괴 참사' 하청업체 대표 등 2명 구속영장
연합뉴스TV
'광주 붕괴 참사' 하청업체 대표 등 2명 구속영장
연합뉴스TV
'광주 건물붕괴' 현대산업개발 직원 2명 구속영장
연합뉴스TV
HDC, 광주 학동 참사 영업정지 8개월 가능성
연합뉴스TV
'17명 사상' 광주 학동 참사 2주기…"안전 사회로"
연합뉴스TV
'17명 사상' 광주 학동 참사 1년…"제도 보완 서둘러야"
연합뉴스TV
'광주 붕괴참사' 굴착기 기사 등 2명 구속영장
연합뉴스TV
'광주 붕괴사고 책임' 하청업체 2명 추가 구속영장
연합뉴스TV
광주 붕괴 참사, 다단계 하도급 의혹 제기
연합뉴스TV
"아들, 밥 차려놨어"…광주 건물붕괴 참사 눈물의 사연들
연합뉴스TV
[뉴스초점] 광주 건물붕괴 참사…또 되풀이된 예견된 인재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