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공포에 뉴욕증시 2년 만에 하루 최대폭 하락
미국의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4% 하락한 31,104.97로 마감했고, S&P500지수는 4.32% 떨어진 3,932.6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5.16% 폭락한 11,633.57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6월 11일 이후 하루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미국_인플레이션 #뉴욕증시 #다우존스 #나스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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