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김앤장 연봉, 기재부 출신 일반 전관의 2배"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공직자 퇴임 후 김앤장으로부터 받은 연봉이 기재부 출신 김앤장 소속 전관들 평균 연봉의 2배 수준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한덕수 인사특위 소속 민주당 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기재부에서 김앤장으로 이직한 관료의 2018년 기준 평균 연봉은 약 2억6천만 원이었습니다.
한 후보자는 같은 시기 원천징수 기준 약 5억1천만 원을 수령해 2배가량 높은 연봉을 받았습니다.
한 후보자 측은 입장자료를 통해 "후보자의 경륜을 감안할 때 경제부처 일반 공무원 출신과 연봉은 다를 수 있다"며 청문회에서 소상히 밝히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덕수 #김앤장고문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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