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화장실에 몰카 설치 교장에 징역 2년 선고
여직원 화장실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구속기소 된 경기 안양시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1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교장 A씨에게 징역 2년에 자격 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교사와 학생의 신뢰를 저버렸고 범행이 발각되자 증거물을 훼손하는 등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학교 여자 교직원 화장실에 들어가 소형카메라를 설치하고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여교사_화장실 #몰카 #교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여교사 화장실에 몰카 설치…초등학교 교장 긴급체포
연합뉴스TV
지구대 화장실에 '몰카' 설치 경찰관에 구속영장 청구
연합뉴스TV
이번엔 대덕구청 여 화장실에 '몰카'…구청 공무원이 설치
연합뉴스TV
지구대 화장실에 '몰카' 설치 경찰관 파면
연합뉴스TV
여교사 화장실 몰카 설치 학교장 검찰에 송치
연합뉴스TV
'여교사 화장실 몰카 설치' 초등학교장 구속
연합뉴스TV
여자화장실에 몰카 20대 징역 2년 6개월
연합뉴스TV
여직원 화장실 몰카…초등교장 항소심도 징역 2년
연합뉴스TV
KBS 화장실 몰카 개그맨 2심도 징역 2년
연합뉴스TV
기숙사·화장실 몰카 교사, 징역 9년 선고
연합뉴스TV
'민주당 돈봉투 의혹' 윤관석 1심 징역 2년 선고
연합뉴스TV
새만금 태양광 사업 알선 브로커 징역 2년 선고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