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정상회의 올해까지 2년 연속 보류 전망"
악화된 한일 관계의 영향으로 한중일 3국 정상회의가 올해까지 2년 연속 보류될 전망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보도에 따르면, 의장국인 한국은 일본 정부에 비공식적으로 이런 의향을 전달했다고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중일 3국 정상회의가 열리면 한일 정상회담도 개최해 일본과의 관계 개선을 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한국 측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의 해결책을 제시할 전망이 없는 상태에서 정상회담을 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한중일 정상회의 보류"…靑 "결정된 바 없다"
연합뉴스TV
윤대통령, 내일 인도서 G20 정상회의…2년 연속 참석
연합뉴스TV
윤대통령, 내일 인도서 G20 정상회의…2년 연속 참석
연합뉴스TV
윤대통령, 오늘 인도서 G20 정상회의…2년 연속 참석
연합뉴스TV
외신 "한중일 정상회의…북미대화 촉진" 주목
연합뉴스TV
[토요와이드] 윤대통령,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내일 한미일 회담
연합뉴스TV
[현장연결] 윤대통령, 캄보디아서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 참석
연합뉴스TV
박진, 한중일 차관보 만나 "연내 3국 정상회의 위해 협력"
연합뉴스TV
[현장연결] 한중일 외교장관 회의 부산서 개최…3국 정상회의 논의
연합뉴스TV
한 총리, 오늘 항저우서 시진핑과 회담…한중일 정상회의 논의할듯
연합뉴스TV
대중·대일외교 변곡점 맞나…한중일 정상회의 성사 주목
연합뉴스TV
한중일 외교장관 "3국 정상회의 준비 가속화" 합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