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 2학기 대면수업 적극 권고
올해 1학기 대학교 전체 강좌 가운데 4과목 중 1과목 꼴로 대면수업이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으로 전체 대학교 강좌 중 약 24.8%가 전면 대면수업으로 운영됐고, 4년제 일반대학 21.3%에 비해 전문대가 34%로 더 높았습니다.
교육부는 오는 2학기부터는 실험과 실습, 실기 수업에 대해 우선 대면수업을 하도록 하고, 방역이 용이한 소규모 수업도 대면으로 전환하도록 안내할 방침입니다.
국민 70%가 1차 백신접종을 완료하게 되는 9월말 이후부터는 동아리 활동이나 학내 행사 등 대면활동 확대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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