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연루' 금감원 전 국장, 2심도 유죄
특혜 대출을 알선하고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금융감독원 윤모 전 국장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특혜 대출 알선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국장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2년 2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한편 윤 전 국장은 이 사건과 별개로 옵티머스자산운용의 금융권 로비 의혹에도 연루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에 출석한 윤 전 국장은 옵티머스 관련 의혹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옵티머스 로비' 전 금감원 국장 압수수색·소환
연합뉴스TV
'옵티머스 로비' 전 금감원 국장 압수수색·소환
연합뉴스TV
'옵티머스 로비' 前금감원 국장 불구속기소
연합뉴스TV
'옵티머스 로비' 전 금감원 국장 압수수색·소환
연합뉴스TV
'옵티머스 로비' 전 금감원 국장 자택 압수수색
연합뉴스TV
'옵티머스 사태 뇌물 수수' 전 금감원 간부, 2심도 실형
연합뉴스TV
'옵티머스 로비' 전 금감원 국장 압수수색·소환
연합뉴스TV
'옵티머스 뒷돈' 금감원 전 국장 1심 실형…법정구속
연합뉴스TV
옵티머스 연루 금감원 전 직원 소환…관계사 압수수색
연합뉴스TV
감사원, '옵티머스' 징계 관련 금감원 재심의 청구 모두 기각
연합뉴스TV
'옵티머스 사기 연루' 해덕파워웨이 前대표 등 기소
연합뉴스TV
옵티머스 내부문건 "검찰보다 금감원 집중"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