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피해자 측, 내일 오전 2차 기자회견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 등으로 고소한 피해자 측이 내일(22일) 2차 기자회견을 엽니다.
피해자 변호를 맡은 김재련 변호사는 오늘(21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2차 기자회견에서 "궁금해하는 것들, 오해가 나오는 부분에 대해 다 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변호사는 또 박 전 시장의 사망에 의해 공소권이 없어지지만 고소 사실에 대한 판단은 국가 여러 기구에서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피해자 측은 기자회견 장소를 아직 공개하지 않고 추후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현장연결] 박원순 고소인측 2차 기자회견…"업무상 위력 추행"
연합뉴스TV
박원순 고소인측 2차 기자회견 "위력 추행 명백"
연합뉴스TV
[현장연결] '박원순 성추행 의혹' 고소인측 2차 기자회견
연합뉴스TV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2차 가해' 15명 입건
연합뉴스TV
[사건큐브] 경찰 '박원순 사건' 수사…피해자 측 2차 회견 예고
연합뉴스TV
박원순 성추행 사건 피해자 "2차 피해로 고통"
연합뉴스TV
박원순 피해자 2차 가해, 문건유포 3명 입건
연합뉴스TV
[이슈큐브] 피해자 측 2차 기자회견…서울시청 압수수색 기각
연합뉴스TV
故박원순 시장 조문 이어져…내일 오전 발인
연합뉴스TV
박원순 시장 조문 사흘째…내일 오전 발인
연합뉴스TV
故박원순 시장 조문 사흘째…내일 오전 발인
연합뉴스TV
윤당선인, 내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집무실 이전 입장 발표할듯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