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초등생 2명 추가확진…"교내 감염 첫 사례"
대전에서 전국 처음으로 코로나19 교내 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 학생 중 한 명은 대전지역 115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초등학생과 같은 반으로, 지난 22일과 24일 사이 등교했을 때 밀접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115번째 학생과 합기도장에서 접촉한 같은 학교 또 다른 학생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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