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2% 초중반대…역대 최저
KB국민·우리은행 등 주요 은행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신규 코픽스 연동 주택대출 금리는 농협은행이 연 2.28~3.89%로 전날보다 0.17%포인트 내렸습니다.
국민은행은 연 2.47∼3.97%, 우리은행은 연 2.66∼3.66%로 0.17%포인트씩 인하됐습니다.
변동금리형 주택대출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건 코로나19 사태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리는 등 시장금리가 전반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가계 대출 조이기…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또 올라
연합뉴스TV
코픽스 사상 최저…주택담보대출 금리 더 내릴 듯
연합뉴스TV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 1%대 등장…역대 최저
연합뉴스TV
주담대 금리 2년 만에 최저…은행 예금금리는 올라
연합뉴스TV
지난달 은행 주택대출금리 2.45%…역대 최저
연합뉴스TV
코로나 만기 연장에…6월 은행 대출 연체율 역대 최저
연합뉴스TV
[사이드 뉴스] 코로나 불황에도 은행 부실채권 비율 역대 최저 外
연합뉴스TV
9월 은행 대출 연체율 0.3%…역대 최저
연합뉴스TV
금리 상승의 그림자…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 시동
연합뉴스TV
5대 은행 가계대출 2.4조 늘자…은행 금리 상승
연합뉴스TV
은행 금리 산정 체계 손본다…"금리 담합 사례 참고"
연합뉴스TV
코픽스 사상 최저에도 주택담보대출 금리 되레 올라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