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전세 비중 2년 4개월 만에 최대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 비중이 2년 4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9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 1만 4,022건 중 전세 거래는 8,707건으로, 전체의 62.1%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021년 5월 전세 비중이 67.2%를 기록한 이후 2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전셋값이 크게 하락했고, 전세사기 이후 다세대 등 빌라 기피 현상이 커지면서 아파트 전세의 선호도가 높아진 영향 등으로 풀이됩니다.
문형민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_아파트_전세 #빌라기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서울 아파트 3년 4개월 만에 최대 하락…"급매물만 거래"
연합뉴스TV
상반기 서울 전세 비중 48%…12년 만에 최저
연합뉴스TV
상반기 서울 아파트 증여 비중 3년반 만에 최저
연합뉴스TV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9년 만에 최소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전세 평균 6억3천만 원…1년 만에 껑충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전세 상승률, 1년 만에 매매가 추월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매수세 2년 6개월 만에 가장 약해져
연합뉴스TV
금리 충격에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 2년 만에 하락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3년4개월 만에 최대 하락…노원구 1위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공시가 14.75% 인상…13년 만에 최대
연합뉴스TV
전세 사기·고금리…서울 빌라 전세 비중 역대 최소
연합뉴스TV
[경제읽기] 서울 빌라 전세 비중 역대 최소…전세 사기 우려?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