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 "미국 외 국가 백신 공급 2~4주 지연 불가피"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향후 2∼4주 동안 미국 외 국가의 백신 배송에서 "단기적인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로이터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현지시간 27일 모더나의 이메일 성명을 이같이 밝혔습니다.
콜린 허시 모더나 대변인은 성명에서 해외 백신 생산 파트너들이 최근 발생한 실험실 시험 작업상의 문제 때문에 공급 지연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허시 대변인은 이런 문제가 현재는 해결됐지만, 단기적인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백신 배송 계획의 중요성을 인식해 각국 정부와 긴밀히 접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현장연결] 권덕철 "모더나 공급 지연 유감…조속한 공급 방안 마련"
연합뉴스TV
모더나, 이달 절반 이하만 공급…접종간격 4주→6주
연합뉴스TV
모더나, 이달 절반 이하만 공급…접종간격 4주→6주
연합뉴스TV
모더나 "5월부터 한국에 코로나19 백신 공급"
연합뉴스TV
[현장연결] 김총리 "8월초 모더나 백신 130만회분 공급"
연합뉴스TV
모더나 백신 6~7일부터 공급…8월 1,046만 회분
연합뉴스TV
모더나 백신 4천만회분 구매계약…내년 2분기 공급
연합뉴스TV
김총리 "모더나 백신, 다음주 공급 재개"
연합뉴스TV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 모더나 백신 국내 첫 공급
연합뉴스TV
[AM-PM]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 생산 모더나 백신 국내 첫 공급 外
연합뉴스TV
靑 "모더나 백신 2천만명분 2분기부터 공급"
연합뉴스TV
모더나 "한국 정부와 백신 4천만 도즈 공급 논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