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2채 중 1채는 9억원 초과"
서울에서 9억 원이 넘는 고가 아파트의 비중이 절반을 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가 서울 아파트 127만7천여 채의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15일 기준 9억 원 초과 아파트는 66만3,291채로 전체의 52%를 차지했습니다.
부동산114는 서울에서 9억 원 초과 아파트 비중은 2017년 22%에서 매년 꾸준히 늘어 3년 사이 2배 넘게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초구가 95%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 94%, 용산구 90%, 송파구 89%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서울 아파트 절반 9억원 초과 대출규제 걸려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값 강세…9억원 초과 거래 비중 절반↑
연합뉴스TV
20년 초과 서울 아파트, 신축 아파트 2배 올라
연합뉴스TV
아파트 대신 빌라…지난해 서울 주택매매 2채 중 1채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15.5%, '대출 금지' 15억 초과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57% 9억 초과…6억 이하 15.4%
연합뉴스TV
대출 허용하자 서울 15억 초과 아파트 거래 늘어
연합뉴스TV
작년 건설된 아파트 16%서 '라돈' 기준치 초과
연합뉴스TV
수원·안양 등 내일부터 15억 초과 아파트 대출금지
연합뉴스TV
서울 코로나 중환자병상 75% 가동…비상 기준 초과
연합뉴스TV
[그래픽뉴스] 서울 아파트 '팔자 > 사자'
연합뉴스TV
서울 역삼동 아파트 화재 합동감식…스프링클러 미설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