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코로나19 백신 첫 임상시험 실시"
미국에서 코로나19의 예방 백신의 효험을 평가할 임상시험이 현지시간 16일부터 시작된다고 AP통신이 미국 정부의 한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정부 관리는 임상시험이 아직 공표된 것은 아니라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45명의 젊고 건강한 자원자들에게 미 국립보건연구소와 제약기업 모데나가 공동 개발한 각기 다른 주사제를 투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AP는 통상 백신을 인증하기까지는 1년에서 18개월이 걸린다고 의료 관리들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영상구성] 백신 해동부터 환자 접종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모의훈련 실시
연합뉴스TV
모더나, 어린이 대상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착수
연합뉴스TV
화이자, 어린이 대상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연합뉴스TV
美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1단계 임상시험 개시
연합뉴스TV
북한, 코로나19 백신 개발 나서…"임상시험 시작"
연합뉴스TV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임상시험 개시"
연합뉴스TV
화이자, 초저온 필요없는 '동결건조 코로나19 백신' 곧 임상시험
연합뉴스TV
美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미국 내 임상시험 시작"
연합뉴스TV
UAE "中시노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결과 86% 효능"
연합뉴스TV
[현장연결] 질병청 "코로나19 백신 총 4종 국내 임상시험 승인"
연합뉴스TV
美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3단계 임상시험 지원"
연합뉴스TV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재개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