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완치…경산서 첫 사례 나와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된 이들 중에서 처음으로 완치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43살 여성 A씨는 경증 환자로 본인 희망에 따라 확진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A씨는 자가격리를 하며 휴식을 취했고 이후 2차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와 지난 11일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에서는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가운데 입소 7일 만에 완치된 이들도 4명이 나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완치 판정…자가격리 해제
연합뉴스TV
"홍콩 코로나19 첫 완치 사례…확진자 50명"
연합뉴스TV
'완치 후 재확진' 사례 잇따라…방역당국 '비상'
연합뉴스TV
"홍콩서 완치 후 재감염 세계 첫 사례"…백신 효용성 논란
연합뉴스TV
[속보] "국내 신종코로나 4번 환자 퇴원…세 번째 완치 사례"
연합뉴스TV
완치 후 재확진 일가족 나와…당국, 원인 파악 나서
연합뉴스TV
자가격리 위반자 안심밴드 착용 사례 "아직 없어"
연합뉴스TV
부산서 PC방 감염 사례 나와…"밀폐공간 주의해야"
연합뉴스TV
영암 오리농장서 AI 의심 사례 나와…정밀 검사
연합뉴스TV
신규 확진 392명…국내 첫 반려동물 감염 사례 나와
연합뉴스TV
일제 방역 진행된 경산…공무원 확진 사례 나와
연합뉴스TV
[뉴스초점] 국내 '코로나19' 환자 28명 중 7명 완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