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 환자 코로나19 확진…일부 폐쇄
서울백병원은 입원 중이던 78살 여성 환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외래와 응급실, 병동 일부를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에 따르면 이 환자는 대구에 머물다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딸의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이후 구토와 복부 팽만감 등으로 한 병원을 찾았지만 대구에서 왔다는 이유로 진료를 받지 못하자, 대구 체류 사실을 숨기고 서울백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ore videos from 채널A News
View all →Related videos
40번 환자 방문 ‘한양대병원’ 일부 폐쇄…성동구 비상
채널A News
확진 하사 접촉한 병사 ‘2차 감염’…일부 시설 잠정 폐쇄
채널A News
국토부, 일부 민항기 동해 항공로 폐쇄
채널A News
전국 해수욕장 폐쇄…대형병원 의료진 잇단 확진
채널A News
용인 확진자 회사 동료도 ‘확진’…건물 임시 폐쇄
채널A News
베이징 올림픽 D-10…‘폐쇄 버블’에서도 무더기 확진
채널A News
대구 경제부시장 비서 확진…시청 별관 폐쇄
채널A News
출입기자 코로나 확진…또 국회 폐쇄
채널A News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안과병동 폐쇄…직원 2명 확진
채널A News
의정부 성모병원 전체 폐쇄…남양주선 의사 1명 확진
채널A News
개강 앞두고 확진 발생…한양대·경희대 등 건물 폐쇄
채널A News
사우나 확진 직원은 ‘왕성교회 신도’…호텔 3개 층 폐쇄
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