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18.6% 하락…역대 최대
올해 전국 아파트와 다세대·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이 역대 최대 폭으로 내려갔습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오늘(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2005년 제도 도입 이후 가장 큰 지난해 대비 18.6%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추 부총리는 "주택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데다 공시가격 산정 시 적용하는 시세 반영 비율을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올해 부동산 공시가격이 역대 최대폭으로 하락하면서 보유세 부담은 2020년 수준보다도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재동 기자 ([email protected])
#공동주택 #공시가격 #연립주택 #최대폭하락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뉴스프라임] 공동주택 공시가격 18.6% 하락…역대 최대
연합뉴스TV
올해 1월 출생아 수 역대 최저…인구감소는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공동주택 공시가격 최대폭 하락…보유세 완화될듯
연합뉴스TV
[경제읽기]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1.52%↑…세종·서울 상승률 높아
연합뉴스TV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 작년보다 낮아져
연합뉴스TV
작년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22% ↓…역대 최대 하락
연합뉴스TV
작년 1~11월 아파트 실거래가 역대 최대 하락
연합뉴스TV
올해 모자란 세수 59조…역대 최대 규모
연합뉴스TV
올해 중국 수능에 역대 최대 응시생…바늘구멍 입시에 치파오 응원전
연합뉴스TV
[경제읽기] 올해 세수펑크 '역대 최대' 59조원
연합뉴스TV
올해 수출 목표 '역대 최대' 7천억 달러…밀착 지원
연합뉴스TV
올해 김 수출 7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기록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