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공공부문 중심 일자리 156만개 창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일자리 급감의 대책으로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 156만개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상 중단됐던 노인 일자리 등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약 60만개는 비대면, 야외작업으로 전환해 재개하고 취약계층 대상 직접 일자리 55만 개 이상을 만들 계획입니다.
또, 정부, 공공부문의 연기된 채용도 재개합니다.
정부는 긴급 고용대책을 다음주까지 확정해 발표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재작년 공공부문 일자리 287만개…역대 최대 규모
연합뉴스TV
이재명 "100조 당장 논의"…윤석열 "일자리 창출"
연합뉴스TV
비대면·디지털 뉴딜로 일자리 창출…취약층엔 최대 150만원
연합뉴스TV
한국판 뉴딜에 76조 투입…"일자리 55만개 창출"
연합뉴스TV
문대통령, 6대 기업 총수 오찬…일자리 창출 독려
연합뉴스TV
靑 "LNG선 수주 쾌거…일자리 16만개 창출 기대"
연합뉴스TV
이재명 "300만 일자리 창출"…유승민 공약도 수용
연합뉴스TV
"기업 60%, 새 정부 과제는 일자리 창출"
연합뉴스TV
이재명, '디지털 대전환' 발표…"일자리 200만개 창출"
연합뉴스TV
윤대통령 "노동·연금개혁, 양질 일자리 창출 위한 것"
연합뉴스TV
한국판 뉴딜에 76조 투입…"일자리 55만개 창출"
연합뉴스TV
[현장연결] 윤석열 "양질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국정 최고 목표"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