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 성폭행…조재범 징역 13년 확정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국가대표 코치 조재범 씨에 대해 징역 13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오늘(10일)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조 씨의 범행 동기,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을 살펴보면, 징역 13년형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씨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피해 선수를 상대로 27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사건큐브] '성폭행 혐의' 조재범, 2심 징역 13년…형량 가중
연합뉴스TV
'심석희 성폭행' 조재범 2심서 징역 13년…형량 가중
연합뉴스TV
[30초뉴스] '미성년 성폭행' 전 유도 국가대표 왕기춘 징역 6년 확정
연합뉴스TV
'미성년 성폭행' 前국가대표 왕기춘 징역 6년 확정
연합뉴스TV
'성폭행 혐의' 쇼트트랙 조재범 전 코치 오늘 선고공판
연합뉴스TV
[사건큐브] '지도선수 성폭행 혐의' 조재범 코치 '징역 10년 6월'
연합뉴스TV
쇼트트랙 前국가대표 임효준, '후배 추행' 무죄 확정
연합뉴스TV
성폭행 혐의' 조재범 전 코치 징역 10년 6개월 선고
연합뉴스TV
초등생 유인해 성폭행 시도…80대 징역 13년
연합뉴스TV
초등교사가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징역 13년 확정
연합뉴스TV
400억대 사기 치고 해외서 떵떵…징역 13년 확정
연합뉴스TV
[핫클릭] 400억대 사기 치고 해외서 떵떵…징역 13년 확정 外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