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연습장 개업 역대 최소…폐업은 13년만에 최대
코로나19 확산으로 노래연습장의 개업이 지난해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인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개업한 노래연습장업은 389곳으로, 1987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반면 노래연습장의 폐업은 2,137곳으로 2007년 이후 13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524곳이 폐업했으며 서울, 부산, 대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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