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작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감산 연장할 듯"
국제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 10월 선물 가격은 현지시간 4일 40센트 상승한 배럴당 85.9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브렌트유 11월 선물도 45센트 올라 배럴당 89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유가의 최근 상승세는 'OPEC 플러스'를 주도하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감산이 영향을 미쳤으며, 이들은 향후 수일 내에 다음 단계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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