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종마약류 108억원 적발…3배 수준 급증
지난해 향정신성의약품 등 신종마약류의 적발 금액이 재작년의 3배 수준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양경숙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한 신종마약 금액은 108억원 규모로 2021년 38억원보다 187% 급증했습니다.
적발 중량도 267㎏으로 87% 늘었습니다.
신종마약은 필로폰을 제외한 향정신성의약품과 임시마약류를 말하며, 엑스터시, 러쉬, 졸피뎀, 프로포폴 등이 해당합니다.
이들 약물은 극미량의 복용으로 환각, 도취감, 기억상실 등의 효과가 있어 범죄에 사용될 우려가 있습니다.
김종력 기자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지난해 사교육비 부담 10% 급증…물가상승률 3배
연합뉴스TV
지난해 여성긴급전화 스토킹상담 9천건…3년간 3배 급증
연합뉴스TV
부동산거래 신고의무 위반 적발 3년 새 3배 급증
연합뉴스TV
상반기 마약 적발 증가…비대면 거래 3배 급증
연합뉴스TV
증권사 1분기 서학개미 수수료 지난해 3배 '껑충'
연합뉴스TV
규제 완화에 캠핑카 튜닝 3배 급증…일자리도 늘어
연합뉴스TV
작년 해외직접투자 15% ↓…정보통신업은 3배 급증
연합뉴스TV
바짝 메마른 겨울…1월 산불 3배 급증 '비상'
연합뉴스TV
수도권 아파트 미계약 1년새 3배 가까이 급증
연합뉴스TV
2년새 2배·4년새 3배…종합부동산세 세수 급증
연합뉴스TV
신규확진 7만 3,582명…하루 새 약 3배 급증
연합뉴스TV
랜섬웨어 공격 3배 급증…사이버안보 이대로 괜찮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