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05회 : 폐장난감에 '쓸모'를 더하다
한해 버려지는 장난감 240만톤!
하지만 대부분 재활용되지 못하고 매립되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어린이들의 친구에서 쓰레기로 전락한 애물단지 장난감들…이 폐장난감에 쓸모 있는 가치를 선물하는 사람이 있다.
22년째 버려지는 장난감을 재활용하는 시민단체를 운영 중인 박준성 대표 버려지는 장난감을 수리하고 다듬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거나 환경을 지키고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분해한다.
또 분해된 장난감 조각들을 활용해 나만의 장난감을 만드는 특별한 수업을 운영중인데…버려지는 '쓰레기'가 아름다운 상상력을 담은 특별한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놀라운 반전! 그 반전을 만들어내는 주인공, 박준성 대표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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