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택분 종부세 납세자 첫 100만명 돌파 전망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과세 인원이 120만 명에 달해 사상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정부는 오늘(7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주최한 '2022년 세제 개편안' 토론회에서 이같이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과세 인원 120만 명은 2017년 이후 5년 만에 3.6배로 늘어난 겁니다.
과세 대상자들이 납부하는 주택분 종부세액 역시 2017년 4,000억 원에서 올해 4조 원대까지 10배로 불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종부세 #종합부동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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