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보전금 신청 첫날 100만건 넘게 신청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청 첫날인 어제(30일) 100만건 넘는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어제(30일) 오후 6시 기준 108만건의 손실보전금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대상자의 67%가 신청했고, 신청자의 90% 정도는 어제(30일) 바로 보전금을 지급 받았습니다.
약 6조원 규모입니다.
이번 손실보전금은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손실을 본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 일회성 지원금으로, 업체별로 최소 6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합니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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