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소상공인 영업이익 100만원 ↓…임차료는 ↑
지난해 소상공인의 영업이익은 줄었지만 이들이 내는 영업장 임차료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소상공인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재작년에 비해 40만원 줄어든 2억 3,470만원, 영업이익은 재작년에 비해 100만원 줄어든 3,300만원이었습니다.
점유형태별 사업장 종류는 임차사업장이 0.5%포인트 오른 약 80%를 기록하며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다만 사업체가 내는 임차료는 보증금없는 월세가 8.2%, 보증금이 4.4%, 보증부 월세가 4.2%, 전세가 2.8% 각각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코로나에 지난해 소상공인 영업이익 43.1% 급감
연합뉴스TV
"소상공인 100만원 지원"…오세훈-시의회 '한목소리'
연합뉴스TV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100만원 27일 지급 개시
연합뉴스TV
코로나 직격탄 맞은 소상공인…영업이익 절반으로 '뚝'
연합뉴스TV
코로나 직격탄 맞은 소상공인…영업이익 절반으로 '뚝'
연합뉴스TV
"지난해 주요 4대 서점 매출액 늘고 영업이익 감소"
연합뉴스TV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반토막…"올해 회복 전망"
연합뉴스TV
지난해 우리나라 50대 기업 영업이익 61% 폭락
연합뉴스TV
지난해 4분기 상장사 영업이익 49%↑…실적호조
연합뉴스TV
기나긴 코로나 터널…지난해 소상공인 8만명 떠났다
연합뉴스TV
지난해 소상공인 6만명 감소…2030 사장은 늘어
연합뉴스TV
이재명 "청년에 연 100만원"…선택적 모병제 공약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