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100병 준비…10여병 유포"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강남 학원가 일대에 '마약 음료'를 유포한 일당이 모두 100병을 준비했다는 진술을 확보했고, 이 가운데 약 10병을 학생들에게 실제 나눠 준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 음료를 마신 피해자는 학부모 1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7명 신고된 만큼, 피해자가 두어명 더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경찰은 일당이 범행을 공모한 장소에서 30병을 회수했습니다.
나머지 약 60병은 피의자들이 검거 전 자체 폐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은정 기자 ([email protected] )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특별 순찰활동 전개
연합뉴스TV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주범 1심서 징역 15년
연합뉴스TV
범행 8개월만에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주범 중국서 강제송환
연합뉴스TV
대통령실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수사, 서울청 마약수사대 전담"
연합뉴스TV
국정원,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필로폰 공급 총책 체포
연합뉴스TV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중간책 2명 구속송치
연합뉴스TV
검찰,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1심 판결 불복 항소
연합뉴스TV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주범 징역 23년…"미성년자를 영리 도구 삼아"
연합뉴스TV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20대 주범 1심 징역 23년
연합뉴스TV
[속보]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용의자 1명 긴급체포
연합뉴스TV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주범 중국서 강제 송환
연합뉴스TV
국정원,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필로폰 공급 총책 검거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