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교민' 전세기 내일 오전 10시 인천서 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 체류 한국인을 국내로 송환할 정부 전세기가 내일(30일) 오전 10시와 12시 각각 출발합니다.
정부는 중국 측과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내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우한으로 출발하는 정부 전세기에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20여명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 직원, 국립중앙의료원 소속 의사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은 우한 톈허 공항에 집결하는 현지 체류 한국인의 전세기 탑승을 지원하게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현장연결] 2차 우한 전세기 곧 출발…내일 오전 귀국 예상
연합뉴스TV
전세기 오늘밤 8시45분 출발…우한 교민 350여명 탑승
연합뉴스TV
우한 교민 전세기 출발…"검역 두시간 지연"
연합뉴스TV
우한 전세기 오늘 출발 예정…현지 교민 상황은?
연합뉴스TV
우한 교민 전세기 출발…"8시 13분쯤 도착 예정"
연합뉴스TV
[속보] 외교부 "교민 367명 탄 전세기, 중국 우한 공항서 출발"
연합뉴스TV
우한 전세기 내일 파견…교민 이송작전 시작
연합뉴스TV
우한 전세기 내일 파견…교민 이송작전 시작
연합뉴스TV
정부 "3차 우한 전세기, 내일 출발 추진 협의 중"
연합뉴스TV
우한 교민 18명 검사 결과 내일 오전 나올 듯
연합뉴스TV
3차 전세기 우한 교민 잠시후 국방어학원 도착
연합뉴스TV
우한 교민 700명가량 전세기 탑승 신청…의심 증상자 제외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