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그룹 출신 연예인 '1억원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남성 보컬그룹 출신 연예인이 지인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1억원 가량을 빌렸다가 갚지 않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지난 15일 사기 혐의로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 6월부터 9월까지 지인 B씨에게 동업을 제안하며 투자금 명목으로 9,600만원을 건네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씨는 A씨가 돈을 갚지 않고 연락이 점차 뜸해지자 지난해 11월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서승택 기자 ([email protected])
#보컬그룹 #투자금 #사기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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