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수능 이벤트' 수강비 1억원 챙기고 폐업한 대표 입건
서울 시내 모 유명 필라테스 브랜드 대표가 수능 이벤트를 명목으로 수강비만 챙기고 돌연 폐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고소된 모 필라테스 지점 대표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수능 직후 할인 이벤트를 열어 수강생을 끌어 모았다가 지난달 말 내부 사정으로 영업을 중단하겠다고 공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악된 피해자는 100여명이고 피해액은 1억원으로 추정됩니다.
문승욱 기자 [email protected]
#필라테스 #사기 #폐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필라테스 학원 폐업하고 2억원 챙긴 대표 구속기소
연합뉴스TV
머지포인트 사태 수사 착수…대표 등 3명 입건
연합뉴스TV
[이슈5] 유명인 내세워 코인투자 사기혐의 업체 대표 입건 外
연합뉴스TV
1,500억 사기 혐의 부동산 투자업체 대표 입건
연합뉴스TV
유명인 내세워 코인투자 사기 혐의 업체 대표 입건
연합뉴스TV
'1조원대 다단계 사기' 화장품 업체 대표 입건
연합뉴스TV
건설노조 정치자금 수수 혐의…김재연 전 민중당 대표 입건
연합뉴스TV
'화재로 54명 부상' 인천 호텔 대표 경찰 입건
연합뉴스TV
'급성중독 16명' 두성산업 대표 중대재해법 입건
연합뉴스TV
과천 방음터널 화재, 발화 트럭 소유업체 대표 입건
연합뉴스TV
경찰, '4천억 투자사기' 컨설팅업체 대표 입건
연합뉴스TV
경찰, 머지포인트 사태 수사…대표 등 3명 입건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