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업체들, 한국 내 직구시장 첫 1위 전망
국내 직접구매, 직구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 성장세가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해외직구액은 4조7천여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4% 증가했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2조2천여억원으로 전체 직구액의 46.4%를 차지했고, 미국이 1조 3천여억원, 29.1%로 뒤를 이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 등 중국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직구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는 분석인데, 현 추세라면 올해 중국이 처음으로 우리나라 직구 시장 1위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은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관세청 #알리 #직구 #중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OECD, 한국 성장률 전망 -0.8%로 상향…37개국중 1위
연합뉴스TV
한국 의사 소득, OECD 1위…의대 정원 늘면 감소 전망
연합뉴스TV
중국, 일본 '비자 보복' 해제…한국 제한은 유지 전망
연합뉴스TV
작년 한국 성장률 15개 주요국 3위…1위 중국
연합뉴스TV
한국, 조선업 수주량 2년 연속 1위…중국 제쳐
연합뉴스TV
피치, 중국 성장률 전망 8.5→8.1%로 하향
연합뉴스TV
'택배 대국' 중국…올해 "1천억 건 배송" 전망
연합뉴스TV
미국 상원 '중국 견제' 반도체법 이번 주 처리 전망
연합뉴스TV
한은 "중국 성장률 "4% 중반 전망…부동산·수출입 부진"
연합뉴스TV
윤대통령, 동아시아정상회의…중국 리창 총리와 회담 전망
연합뉴스TV
한은 "중국 올해 GDP 성장률 5%대로 하락 전망"
연합뉴스TV
중국 외교부장, 내일 방미…미중 정상회담 논의 전망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