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증가에 초소형 아파트 매입비중 역대 최고
1인 가구가 늘면서 초소형 아파트 매매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경제만랩이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9월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 24만3,000여 건 중 전용 면적 40㎡ 이하 아파트 거래는 2만7,000여 건으로, 전체의 11.2%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 면적 40㎡ 이하 아파트 매입 비중이 두 자릿수가 된 것은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래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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