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산세 재작년·1주택 종부세 작년 수준 검토
올해분 재산세를 공시지가가 급등하기 전인 2020년 수준으로 낮추고,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는 작년 수준에서 동결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는 오는 22일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공개에 맞춰 이런 내용을 담은 보유세 부담 완화안을 함께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9% 오른 데 이어 올해도 상승이 예상되는 만큼 보유세 부담 완화 방안을 함께 제시하는 겁니다.
정부는 윤석열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와 이번 주중 협의해 22일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보유세 #공시가격 #종합부동산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재산세·1주택 종부세 지난해 수준 동결 유력 검토
연합뉴스TV
1세대 1주택 종부세, 2020년 수준 회귀 추진
연합뉴스TV
평이했던 올해 수능…"국어 쉽고 수학은 작년 수준"
연합뉴스TV
1주택 종부세, 공정가액비율 추가 인하 검토
연합뉴스TV
공시가 현실화 계획 폐기…올해 보유세 작년 수준
연합뉴스TV
野 "공시가 9억 이하 1주택…재산세 50% 감면"
연합뉴스TV
홍남기 "중저가 1주택 재산세 완화 곧 발표"
연합뉴스TV
[사이드뉴스] 홍남기 "중저가 1주택 재산세 완화 곧 발표" 外
연합뉴스TV
당청 '1주택 재산세 완화 기준' 이견…최종 결론 주목
연합뉴스TV
3억 이하 지방주택 가진 2주택자에 1주택 종부세
연합뉴스TV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고령·장기공제 잠정합의
연합뉴스TV
총선 후 '종부세 강화법안' 심의…與 "1주택 완화"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