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산 코로나 치료제 내년 1월 승인 결정"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국산 코로나19 치료제의 조건부 사용 승인 신청이 내년 1월 중 결정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29일) 식약처에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 사용 승인 신청이 접수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바이오 업체 셀트리온이 항체 치료제 조건부 허가 신청을 앞둔 상황을 언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 조기 진단에 성공한 데 이어 조기 치료에도 성공한다면 또 하나의 K방역 쾌거"라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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