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직원 1명 확진…서울 본부 건물 폐쇄
한국은행 본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국은행은 어제(30일) 서울 중구 삼성본관에 위치한 본부 18층 근무 직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즉시 본부건물을 폐쇄하고 오늘(1일) 방역을 실시한 뒤 내일(2일)부터 정상 근무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서울 양천서 경찰관 1명 확진…건물 일부 폐쇄
연합뉴스TV
금감원 직원 가족 확진…본원 건물 일부 폐쇄
연합뉴스TV
분당서울대병원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통증센터 폐쇄
연합뉴스TV
보훈처 근무했던 직원 1명 확진…정부세종청사 일부 폐쇄
연합뉴스TV
쿠팡, GS건설 직원 줄줄이 확진…서울 사옥 폐쇄
연합뉴스TV
서울 LS용산타워 직장인 확진 판정…건물 폐쇄
연합뉴스TV
서울 강동구청 직원 코로나19 확진…청사 폐쇄
연합뉴스TV
서울 서대문구 보건소 폐쇄…직원 2명 확진
연합뉴스TV
서울 고려대 1명 추가 확진…기숙사 식당 폐쇄
연합뉴스TV
라이나생명 콜센터 직원, 확진자 접촉…건물 일부 폐쇄
연합뉴스TV
용인 확진자 회사 직원도 확진…건물 통째로 폐쇄
연합뉴스TV
용인 확진자 회사 직원도 확진…건물 통째로 폐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