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신인 차민석 지명…고졸 최초 전체 1순위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2020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제물포고 장신 포워드 차민석을 전체 1순위로 지명했습니다.
고졸 선수가 전체 1순위에 지명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종전에는 2015년 송교창과 2018년 서명진이 전체 3순위로 뽑힌 게 가장 높은 순위였습니다.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부산 kt는 연세대 박지원을, 3순위 울산 현대모비스는 고려대 이우석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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