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지五감] 논란 속 독감백신…당국 "접종 지속" 당부 外
▶ 논란 속 독감백신…당국 "접종 지속" 당부
1번지五감, 오늘의 첫 번째 사진입니다.
최근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 신고 사례가 속출하면서 독감 예방접종을 망설이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정부는 백신과 사망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면서 접종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백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주 정세균 국무총리에 이어 오늘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독감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 코로나19 야간통금 '유령도시' 베네치아
두 번째 사진 볼까요?
늘 관광객으로 북적였던 이탈리아의 명소 베네치아가 유령도시처럼 썰렁한 모습인데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규제 조치로 베네치아 거리에는 적막감만이 흐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유럽에서는 봉쇄와 같은 고강도 방역 조치를 잇따라 내놓고 있는데요.
WHO는 유럽 내 코로나19 확산 속도에 우려를 표하면서, 더 엄중한 방역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러시아 호랑이 '바이든' 선택…점괘 맞을까
마지막 사진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러시아 동물원에서는 호랑이가 트럼프-바이든 후보의 얼굴이 새겨진 수박으로 대선 결과 점괘를 보는 재미있는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호랑이의 선택은 바이든 후보였는데요.
이 호랑이의 선택처럼 바이든 후보가 백악관의 다음 주인이 될지,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이 자리를 그대로 지키게 될 지 일주일 후가 궁금해집니다.
지금까지 1번지五감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1,987명 확진…당국 "적극적 접종 참여 당부"
연합뉴스TV
확진자 2천명 육박…당국 "적극적 접종 참여" 당부
연합뉴스TV
1,987명 확진…당국 "적극적 접종 참여 당부"
연합뉴스TV
AZ 백신, 지속되는 혈전 논란…당국 "접종 계속"
연합뉴스TV
AZ 백신, 지속되는 혈전 논란…당국 "접종 계속"
연합뉴스TV
만 62~69세 독감백신 접종 시작…"접종 권고"
연합뉴스TV
당국 "백신 2차 접종 비축분 1차 접종 활용 검토"
연합뉴스TV
[1번지五감] 붐비는 백신 접종 센터…7월부터 일반인 접종 外
연합뉴스TV
[영상구성] 문대통령 부부 백신 접종…정부 "접종 적극 동참" 당부
연합뉴스TV
[30초뉴스] "접종 지속" vs "유보"…접종 대상자 고민 가중
연합뉴스TV
독감백신 955만명 접종…무료접종 511만명 완료
연합뉴스TV
[AM-PM] 만 13~18세 청소년부터 독감백신 접종 재개 外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