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20일 무역수지 52억 달러 적자…유가 탓
이달 들어 20일까지 무역수지도 여전히 큰 폭의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들어 20일까지 수출은 36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9% 늘었지만, 수입이 415억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52억달러 적자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무역수지가 넉 달 연속 적자를 보인데 이어, 이달도 적자가 확실시 됩니다.
반도체와 석유제품 수출이 늘어난 반면, 수입은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원유와 석유제품에서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수출 #반도체 #석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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