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한 1인당 소득 141만원…남한 27분의 1
지난해 북한의 경제성장률은 건설업과 농림어업이 성장을 견인한 결과로 전년 대비 0.4% 상승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북한 주요통계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의 국내총생산은 35조 3천억원으로 남한의 54분의 1이었습니다.
1인당 국민총소득은 1년 전보다 2만원 줄어든 141만원으로 3,744만원이었던 남한의 27분의 1 수준이었습니다.
한편, 북한의 쌀, 보리 등 식량작물 생산량은 464만톤으로 남한보다 26만톤 많았고, 가장 많이 생산된 육류는 토끼고기로 16만 7천톤이 생산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지난해 韓 1인당 소득 G7 이탈리아 앞선 듯"
연합뉴스TV
북한 경제 역성장…남북 1인당 소득 격차 30배 달해
연합뉴스TV
[자막뉴스] 대북제재에 남북 경제 격차 확대…1인당 소득 23배 차
연합뉴스TV
1인당 소득 3만5천 달러 돌파…"수년 내 4만 달러"
연합뉴스TV
北,1960년대 중후반부터 1인당 소득 南에 밀려
연합뉴스TV
서울 1인당 소득 2년째 1위…최저는 전남
연합뉴스TV
1인당 소득 3만5천 달러 돌파…GDP 2천조 넘어
연합뉴스TV
작년 1인당 소득 3만2,661달러…환율탓 7%대↓
연합뉴스TV
지난해 소득 1.2% 늘었는데 먹거리 물가 6%대 상승
연합뉴스TV
지난해 1인당 GDP 감소…3만달러대는 지킬 듯
연합뉴스TV
지난해 국민 1인당 세금 부담액 1,200만원
연합뉴스TV
지난해 소득 1%대 늘었는데 먹거리 물가 6%대 올라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