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1세대 1주택자 보유세 작년 수준 유지"
정부가 1세대 1주택자의 주택 보유세 부담을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시장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지난해 12월 제시한 방향을 기반으로 1세대 1주택자의 보유세 추가 부담을 막기 위한 정부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1세대 1주택 6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해 종합부동산세 납부유예 제도를 도입하는 등 1세대 1주택자의 부담을 작년과 같도록 유지하겠다고"고 덧붙였습니다.
#보유세 #1주택자 #종부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현장연결] 홍남기 "1세대 1주택자 보유세 전년수준 유지…고령자 납부유예"
연합뉴스TV
홍남기 "1주택자 보유세 부담 완화 방안 검토"
연합뉴스TV
민주, 1주택자 보유세 2020년 수준 동결 추진
연합뉴스TV
공시가 현실화 계획 폐기…올해 보유세 작년 수준
연합뉴스TV
보유세 완화, 60세 이상 1주택자 세금유예 유력
연합뉴스TV
[경제읽기] 1주택자 보유세 부담 완화 방안 발표…예상효과는?
연합뉴스TV
종부세 고지 1주택자 작년 29만명…4년전 4배로
연합뉴스TV
작년 부동산 보유세 18조원…3년새 5조7천억 증가
연합뉴스TV
1주택자 종부세 부담 2020년 수준 축소 추진
연합뉴스TV
홍남기 "1주택 보유세 경감 방안 내년 3월 발표"
연합뉴스TV
1세대 1주택 종부세, 2020년 수준 회귀 추진
연합뉴스TV
정치권은 "재작년 수준" 언급…보유세 대손질 전망
연합뉴스TV